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음식료株 동반상승 .. 농심 3.22-풀무원 2.49%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음식료주들이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동반 상승했다. 27일 농심 주가는 지난 주말보다 3.22% 오른 16만5백원에 마감됐다. 하이트맥주풀무원 주가 역시 각각 3.66%,2.49%씩 오른채 장을 마쳤다. 롯데칠성 삼양사 삼양제넥스 동원F&B 대상 샘표식품 오뚜기 오리온 롯데제과 등 대부분 음식료 업체의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이들은 외국인 매수세가 주가를 끌어올렸다는 공통점을 보였다. 농심 하이트맥주 등은 최근 5일 이상 연속으로 외국인 순매수세가 이어졌다. 음식료업종 주가는 10월들어 꾸준히 상승세를 탔고 지난 주말까지 6.7% 상승했다. 전문가들은 지수가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못하면서 상대적으로 방어적인 음식료업종들이 부각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했다. 최근 원화강세,주세인하 가능성,3분기 실적 호전 등 호재가 잇따른 점도 주가에 플러스 요인이 된 것으로 분석됐다. 한화증권 박희정 연구원은 "최근 외국인들의 투자전략이 보수적으로 바뀌면서 방어적인 음식료주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원기 기자 wonki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최대 연 7% 수익" 대신증권, 미 장기 국채 투자 상품 확대

      대신증권은 미국 국채 투자 상품을 환오픈형·환헤지형·타겟수익형 등 세 가지 구조로 세분화해 공급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환오픈형은 달러 가치 상승에 따른 환차익을 기대하는 투자자에게 적합...

    2. 2

      '오늘도 삼성전자 팔았다'…1% 초고수들 쓸어담은 종목은 [마켓PRO]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 고수들이 16일 두산...

    3. 3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에 강보합으로 밀려

      코스피가 장 초반 1% 넘는 강세를 보이다가 강보합권으로 밀렸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거세지면서다.16일 오전 11시7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8.87원(0.16%) 오른 5496.11에 거래되고 있다. 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