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전국구 5명 탈당..우리당 참여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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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창당주비위에 참여한 민주당 전국구 박양수 오영식 의원은 24일 성명을 내고 오는 27일 창당준비위 발족에 맞춰 민주당을 탈당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27일 민주당을 탈당하는 전국구 의원은 두 의원을 포함해 이재정 이미경 허운나 의원 등 5명으로 늘었다.
당초 이들과 함께 탈당하려던 조배숙 의원은 탈당 시점을 늦추기로 했다.
전국구 의원은 당적을 옮기면 의원직을 잃게 된다.
박해영 기자 bon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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