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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지만 강한 기업] 교육산업 : 불황 모르는 '교육산업'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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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장기화되고 있는 국내 내수경기의 악화로 경제가 뒤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교육산업은 이같은 불황에도 불구하고 눈부시게 성장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지식기반 사회가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잡으면서 교육대상이 학생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의 평생교육화'라는 인식으로 전환되며 교육 붐이 일고 있기 때문. 특히 주 5일 근무제 도입과 고령화 사회 진입 등 외부적 요인의 변화는 부의 축적에만 몰두하던 현대인들에게 '누구를,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라는 원론적인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되었다. 따라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나를 위한, 나만의 투자'라는 자아실현의 욕구를 교육에서 찾고 있어 교육산업이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미 올해 교육시장의 규모는 30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나라 학부모들의 높은 교육열과 주5일 근무제 도입으로 인한 직장인들의 자기개발 욕구 상승, 인재를 키우려는 기업의 사내대학 및 학점은행제도, 인터넷을 매개로 한 온라인 교육시장 확대 등 교육산업이 미래의 최대 유망산업으로 급속히 떠오르고 있다. 또한 전문가들이 추정하고 있는 국내 교육산업의 시장규모 역시 약 50~60조원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교육산업의 신장세는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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