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 명칭 '열린 우리당' 입력2006.04.04 08:58 수정2006.04.04 09: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통합신당 창당주비위는 22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당명을 '열린 우리당(약칭 우리당)'으로 선정했다. 주비위는 개혁신당추진위와 협의를 거쳐 이르면 23일부터 새 당명을 사용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민주당, 김병욱 성남시장 단수공천 뒤집었다 더불어민주당이 26일 6·3 지방선거 성남시장 후보로 김병욱 전 의원을 단수 공천한 결정을 뒤집고 경선을 통해 다시 후보를 뽑기로 했다. 민주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중앙당 재심위의 결정을... 2 [포토] 정청래 설득에 김부겸, 대구 출마 임박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26일 만나 김 전 총리의 대구시장 출마 등을 논의했다. 김 전 총리는 오는 30일께 입장을 밝히기로 했다. 국회사진기자단 3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높인다 당정이 25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에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한 에너지 바우처 확대,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하기 위한 K패스 환급률 상향 등의 방안을 담기로 했다. 민생지원금은 취약계층 및 비수도권 지역 주민에게 선별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