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진건설,제3시장 신규지정 승인..증권업협회 입력2006.04.04 08:52 수정2006.04.04 08: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증권업협회가 동진건설(주)의 제3시장 신규지정을 승인했다고 21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24일부터 시작되며 매매개시일 현재 제3시장 지정법인은 113개사로 늘어났다. 동진건설은 도로,교량 등 토목공사를 주로 하는 경북 지역의 건설업체로 지난해 181억원의 매출과 7억원의 순익을 올렸다.현재 자본금은 22억원.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결국엔 삼전·닉스"...반도체 투톱 가득 담은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나온다 메모리 반도체가 '슈퍼 사이클'에 진입하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투톱에 집중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된다. 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 병목으로 꼽히는 고대역폭메모... 2 AI·방산·에너지 핵심 공급망 포진…K기업 '이익창출 맷집' 세졌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얼마 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 세계 경제는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확장, 군비 지출 증가, 에너지 운송 수단 등에서 거대한 인프라 투자 사이클 위에 올라 있는데, 이 네 가지... 3 실적랠리 '조·방·원+증권'도 있다 올해 조선·방산·에너지·증권 등 업종의 실적도 큰 폭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산업 전반의 펀더멘털(기초체력)이 개선되면서 반도체 외 업종에서도 이익 증가세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