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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유머] 할머니의 신호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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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grandma, in her 70s, invited a girlhood chum to come for a visit. On the way home from the airport, engaged in animated conversation, she drove through a red light. A young police officer stopped her and proceeded to give her a terrific tongue-lashing. When he finally paused for breath, she reached out and gently patted his arm. "Young man," she said, "I never would have run against the red light if I'd known it was going to upset you so." That settled it and he let her go. -------------------------------------------------------------- *girlhood chum:처녀 적 친구 *animated:활기 찬 *tongue-lashing:호된 욕설,질책 *upset:화나게 하다 -------------------------------------------------------------- 70대 할머니는 처녀 적 친구를 집으로 초청했다. 공항에서 돌아오는 길에 신이 나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할머니는 그만 빨간 신호를 지나쳐버렸다. 젊은 경찰관이 그녀를 제지하고는 무섭게 닦달하기 시작했다. 마침내 숨이 차서 욕설이 중단되자 할머니는 손을 내밀어 경관의 팔을 상냥하게 어루만지면서 말했다. "이봐요 젊은이, 아니 그렇게나 화나게 할 줄 알았으면 내가 신호위반을 했을 리가 없잖우" 그 한마디로 화가 풀려 경관은 할머니를 보내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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