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패션업,3분기 영업익 악화..한섬 탑픽..동원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패션업체 3개사의 3분기 영업이익규모가 지난해 절반수준에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추정됐다. 10일 동원증권 송계선 연구원은 한섬,F&F,FnC코오롱 등 3개사 3분기 매출 감소율은 9.4%에 달하고 세일 기간 연장과 할인폭 등에 의해 영업이익 규모를 이같이 추정하고 수익성 악화가 심화될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따라 내수경기 회복이 뚜렷하지 않은 상황에서 저가메리트가 희석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종목별로 한섬의 경우 차별화된 접근이 필요하다며 수정 목표주가 1만1,000원으로 매수를 유지하고 탑픽으로 선정했다. F&F는 목표주가 3,700원으로 매수를 제시한 반면 FnC코오롱은 중립 의견속 목표주가를 1만원으로 17% 낮춰 잡았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닻올린 기획예산처…김민석 "성과로 존재 이유 보여줘야"

      기획재정부에서 분리된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가 2일 공식 출범했다. 2008년부터 기재부로 통합된 예산처는 18년 만에 독립 부처로 첫걸음을 뗐다.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예산처 현판식에서 ...

    2. 2

      "韓 증시 올해도 불장"…반도체 투톱 영업이익만 160조 전망

      2일 국내 증시에선 대형주뿐만 아니라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관련주가 일제히 불기둥을 세웠다. 반도체주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쏟아지면서다.지난해 75% 넘게 뛴 코스피...

    3. 3

      달러 저가매수 유입…불안하게 출발한 환율

      원·달러 환율이 새해 첫 거래일부터 상승(원화 가치는 하락)해 1440원대로 올라섰다. 수입업체 등을 중심으로 달러를 사두려는 움직임이 나타난 영향으로 분석됐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사진)는 &ldqu...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