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ABS 4천억 발행..신한카드 입력2006.04.04 08:00 수정2006.04.04 08: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한카드는 3억유로(약 4천억원) 규모의 해외 ABS(자산유동화증권)를 발행하는 데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ABS는 신한카드의 개인 신용판매와 현금서비스 자산을 기초로 발행됐으며 5년 만기에 확정금리 4.75%(원화 기준)가 적용됐다. 이는 국내 카드사 ABS 중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신한카드는 설명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화에어로, 에스토니아에 4400억원 규모 방산 투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에스토니아에 4400억원 규모 방산 투자에 나선다.발트뉴스서비스(BNS)는 6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에스토니아에 탄약 공장 건설 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대규모 방산 협력 패키지를 내놨다고 보도했다... 2 "백화점은 너무 비싸서요, KTX 타고 왔어요"…바글바글 [현장+] 지난 5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어브스튜디오. 건물 3층에 올라서자 각기 다른 종류의 침대 13개가 나란히 놓여 있었다. 방문객들은 차례로 침대에 누워 눈 감고 휴식을 취하거나 이불을 손끝으로 쓸어보며 촉감과 두께를 ... 3 두산에너빌, 美에 가스터빈 7기 공급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빅테크 기업과 380메가와트(㎿)급 가스터빈 7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고객사명과 계약 금액은 비공개지만, 업계에서는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인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