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민주ㆍ신당 통합운동할 것" ‥ 정대철 黨잔류 시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주당 정대철 전 대표는 5일 "이 상태로는 기호지방에서 공멸"이라며 "(총선) 선거운동 전날까지 (민주당과 통합신당의) 통합운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해외국감을 마치고 귀국,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나는 노무현 대통령을 만든 사람으로 무한 책임을 진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는 당분간 탈당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정 전 대표는 "앞으로 민주당 박상천 정균환 의원과 통합신당 김근태 이해찬 의원 등과 기구를 만들어 다시 통합 논의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재창 기자 leejc@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대통령 지시는 공적 기록인데" 안철수, 李 SNS 글 삭제 우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은 '패가망신'을 거론하며 캄보디아어로 경고성 트윗을 남겼다가 삭제했다. 이 대통령이 연일 엑스(X·구 트위터)에 세금, 외교, 부동산 등 다방면에 걸쳐 지시사항을 쏟아내...

    2. 2

      6·3 지방선거 120일 앞으로…오늘부터 예비후보 등록

      6·3 지방선거를 120일 앞둔 3일부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도지사 및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다.예비후보자는 선거운동을 위해 △선거사무소 설치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 △홍보물 ...

    3. 3

      한미, 워싱턴서 외교장관회담 예정…팩트시트 후속조치 협의

      미국의 상호관세 인상 압박의 출구가 필요한 한미가 전격적으로 외교장관회담을 갖기로 했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미국 워싱턴DC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외교장관회담을 연다.조 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