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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4일ㆍ토요일) 단풍놀이 가기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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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압의 영향을 계속 받겠으며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 4∼14도,낮 최고 17∼2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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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선영 "늙어보이기 싫다면 '빨대'부터 버려라"

      '시술 인생 25년 차' 방송인 안선영이 빨대를 사용하는 생활 습관이 입가 노화의 주범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18일 오후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는 '지금까지 했던 시술 중 추천 vs 비추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그가 말한 소위 '피노키오 주름'의 주범은 다름 아닌 '빨대'였다.안선영은 "하관이 처지면 나이 든 티가 난다"면서 "입처럼 근육을 많이 쓰는 부위는 패일 수밖에 없다"고 했다.이어 "저는 아이스든 얼음물이든 무조건 컵으로 마신다"면서 "웬만하면 좀 흘리더라도 입을 좀 이렇게 당겨 벌려서 마신다"며 자신만의 루틴을 공개했다.그러면서 "와인 마시듯이 입꼬리에 힘을 주며 물을 마시는 게 좋다"면서 "예뻐지려는 게 아니고 현상 유지를 위한 것이다."라고 말했다.아울러 "겨드랑이 땀을 없애려고 보톡스를 맞았다가 부작용을 겪고 다시는 맞지 않는다"고 소개하며 "우리 몸에는 배출돼야 하는 땀의 양이 정해져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겨드랑이가 너무 젖어서 맞았는데 함께 시술받은 지인은 겨드랑이 대신 무릎으로 땀이 배출돼 바지가 젖었고 저는 인중으로 땀이 터졌던 적이 있다"면서 "보톡스에는 장단점이 있으니 신중하게 시술하길 바란다"고 조언했다.그렇다면 빨대를 사용하면 입가가 늙어 보이게 되는 것이 사실일까.김흥규 엘르성형외과 원장은 "근육의 사용 면에서 그럴 수도 있다"면서 "하지만 또 다른 이유는 구강 골격 구조상 피부를 팽창시키는 힘이 약하고 오히려 수축시키면 주름이 많이 생기게 된다"고 설명했다. 김 원장은 "나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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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브론·커리 맞대결 보러 간다"…하나투어, NBA 직관 상품 출시

      하나투어가 농구 전문 미디어 농구대학과 손잡고 미국프로농구(NBA) 경기 관람과 서부 관광을 결합한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하나투어는 지난 2월 진행한 NBA 직관 상품의 호응을 바탕으로 오는 4월 출발하는 2차 일정을 추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미서부NBA 직관 7일' 상품은 4월8일 출발한다. 구독자 12만명을 보유한 농구대학과 공동으로 기획한 상품이다.경기 일정은 △4월 10일 골든스테이트 vs LA레이커스(체이스 센터) △4월 11일 LA레이커스 vs 피닉스(크립토닷컴 아레나) △4월 13일 LA클리퍼스 vs 골든스테이트 경기(인튜잇 돔)까지 총 세 경기로 구성됐다.르브론 제임스와 스테픈 커리를 비롯한 루카 돈치치, 카와이 레너드, 제임스 하든, 데빈 부커 등 NBA 스타 선수들의 플레이를 현장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직관 일정 외에도 샌프란시스코의 트윈 픽스(Twin Peaks)와 금문교, 피어39 등 서부 대표 명소를 둘러보는 관광 일정이 포함돼 스포츠와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다.NBA 경기 관람에 더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홈구장인 오라클 파크 투어를 포함한 상품도 있다. 4월6일 출발하는 '미서부 NBA 직관 6일'은 LA 레이커스 vs 오클라호마시티 선더, 골든스테이트 vs LA레이커스의 경기를 직관하고, 오라클 파크에서 선수 전용 공간과 필드 전경 등을 둘러보며 미국 프로스포츠 문화 전반을 체험할 수 있다.하나투어 관계자는 "1차 상품의 큰 호응으로 NBA 직관 여행에 대한 높은 수요를 확인해 2차 상품을 추가로 선보이게 됐다"며 "경기 관람은 물론 현지 관광과 스포츠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여행 상품으로 국내 스포츠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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