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中ㆍ대만 관광객 유치 '내년 44억여원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획예산처는 1일 중국 및 대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 내년중 44억6천만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예산처는 중국과 대만에 내보낼 TV광고 제작에 40억원, 중국어 관광통역 안내원 양성에 4억6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TV 광고는 중국 CCTV, 대만 CNA 등 중화권 유력 방송 매체를 활용해 한국에 대한 친밀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한류 열풍을 지속적으로 확산한다는 목표로 추진된다. 관광통역안내원은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8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김용준 기자 juny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가만있으면 생돈 날린다…차주들 '이것' 모르면 낭패 [세테크]

      자동차를 보유한 납세자는 16일부터 2주간 1년 치 자동차세를 한꺼번에 납부하고, 세금을 아끼는 연납을 지방자치단체에 신청할 수 있다. 자동차세를 3.77% 줄일 수 있고, 연납 이후 사정이 생겨 자동차를 매각하거나...

    2. 2

      구윤철 “원·엔 급락 심각한 우려…필요하면 韓·日 공동 대응”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4일 일본 재무당국과 환율 공동 대응, 양국 통화스와프 연장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구 부총리는 이날 일본 도쿄 재무성에서 가진 특파원 간담회에서 한·일 통화 가치...

    3. 3

      이재용, 日 라멘집서도 입더니 또…560만원 애착 조끼 포착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유럽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가운데, 그의 패션이 화제다.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전날 낮 12시 45분께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해 출장 기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