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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03년 7월21일~7월26일)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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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청소기 보안 괜찮나요?" 소비자 불안에…로보락 '트러스트센터' 오픈

      "로봇(청소기)이 오디오나 비디오를 녹화하나요?"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점유율 선두를 달리는 로보락의 '트러스트 센터'엔 이 같은 소비자 문의가 특히 많다. 중국산 제품들에 따라붙는 '보안 우려' 불똥이 로보락에도 튄 것이다. 회사 측은 로보락 청소기가 오디오·비디오를 녹화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로보락은 "음성 제어 기능을 사용해도 마이크는 사용자의 명령을 인식해 기기 내에서 직접 처리할 뿐, 음성 데이터는 저장되지 않고 실시간 영상 통화 중에는 비디오·오디오 데이터가 암호화돼 앱(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으로만 전송·시청된다"면서 "해당 데이터는 기기, 클라우드, 앱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는다"고 상세히 설명했다.23일 업계에 따르면 로보락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트러스트 센터를 열었다. 센터는 로보락 제품의 보안·개인정보 보호 체계 전반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간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 가능하다. 국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겠다는 의중을 담았다.이곳에선 회사 제품에 적용된 보안 기술과 운영 정책이 모두 공개돼 있다. 데이터 전송·저장 방식, 암호화 적용 여부, 서버 운영 기준 등의 정보를 공개해 소비자가 로보락 데이터 보호 구조를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소비자들이 자주 묻는 보안 관련 질문은 FAQ 형태로 정리해 제품 이해를 돕고 소비자 불안감을 해소하고 있다. 로보락은 자사 로봇청소기가 오디오·비디오를 녹화하지 않고 음성 데이터를 별도로 저장하지 않는다는 점을 특히 공들여 알리고 있다.로봇청소기의 기능 제공·성능 개선에 필요한 데이터만 수집하고, 개인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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