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신저 前 美국무 '북핵문제 논의' 입력2006.04.04 01:18 수정2006.04.04 01: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전협정 50주년 기념식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 중인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 26일 윤영관 외교통상부 장관을 만나 북한 핵문제 등 한반도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키신저 전 장관은 서울 한남동 공관으로 윤 장관을 예방해 참여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북한 핵문제의 평화적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인사] DB증권 ◎보임◇부문장▷SF부문장 정동철◇본부장▷디지털ICT본부장 이재성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2 법정서 만난 오세훈-명태균…"사기집단 모집책" vs "없는 얘기 하겠나"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정치브로커 명태균씨와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오 시장은 “명씨는 사기 범죄 집단의 모집책”이라고 비... 3 호텔 라운지 무료 제공 음료, 싹 쓸어간 한 남자 "정체는?" 서울 시내에 있는 한 호텔에서 투숙객들을 위해 무료로 제공되는 음료수를 한 고객이 쓸어갔다는 사연이 전해져 공분을 사고 있다.서울의 한 호텔은 소셜미디어(SNS) 스레드에 17일 "얼마 전 황당한 일을 겪었다"며 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