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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유상증자규모 203억원..상장사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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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상장사협의회(회장 朴承復)는 8월 납입분 상장사 유상증자 규모가 203억원으로 작년동월대비 44.7% 증가했다고 밝혔다.해당종목은 기린(150억원)과 우성식품(53억원)으로 주주배정방식이다. 한편 9월 납입 잠정 규모는 신성무역(120억원)과 큐엔텍코리아(40억원) 등 2건(160억원)이며 모두 주주우선 공모방식이다.지난해 9월 유상증자규모는 1조4,261억원이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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