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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백령 '골든진도호' 여객 감소로 운항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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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해양수산청은 지난해 7월 취항한 인천∼백령 항로 카페리 골든진도호(6백53t급)가 여객 감소로 운항을 중단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인천∼백령 항로에는 백령아일랜드, 데모크라시 5호 등 2척의 쾌속선만 남게 돼 더 이상 개인 승용차를 싣고 백령도에 갈 수 없게 됐다. 골든진도호는 대신 이달부터 인천∼연평 항로에 투입돼 운항을 계속할 예정이다. 김희영 기자 songk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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