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민銀,누가 5월 연체율을 나쁘다고 하는 가?..BNP파리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BNP파리바증권이 국민은행에 대해 시장상회를 유지했다. 30일 BNP는 국민카드 5월 연체율을 평가한 결과 이달부터 연체율 개선이 시작될 것이란 종전의 입장을 지지해주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BNP는 이에 따라 하반기부터 신용카드 연체율이 더 이상 은행주 변동 주 요인 역할을 하지 못할 것으로 평가했다.국민은행에 대해 목표가 4만5,000원으로 시장상회 유지. 한편 BNP는 현재 국민은행 실적 전망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만년 저평가' LG그룹주, 피지컬 AI 날개 달고 훨훨

      LG그룹주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이달 들어 ‘피지컬 인공지능(AI)’ 날개를 달고 고공행진하고 있다. 그간 AI 랠리에서 소외당하며 ‘만년 저평가주‘로 불렸지만...

    2. 2

      역대최대 영업익에도 한전 '숨고르기'

      한국전력이 지난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국제 연료 가격 안정과 전력도매가격 하락,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등의 효과로 분석됐다.한전이 26일 장 마감 후 발표한 2025년 결산실적에 따르면 연결 기준 매출액...

    3. 3

      이젠 AI 버블 '에어백' 준비할 때

      인공지능(AI) 투자 광풍과 함께 AI 버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최근 AI산업은 19세기 운송혁명을 이끈 철도산업, 1990년대 말 인터넷산업의 부흥과 비슷한 궤적을 그리고 있다. 신기술은 등장 초기 과도한 낙관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