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738P까지 오른다" ‥ CLSA증권, 상승세 당분간 유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크레디리요네(CLSA)증권이 한국증시가 상승세를 당분간 유지하면서 최소 738포인트까지는 오를 것으로 예측했다. 19일 CLSA의 차티스트인 크리스 로버츠는 기술적 분석상 한국 증시가 순환적(cyclical) 상승장세에 들어섰다고 평가했다. 펀더멘털의 뚜렷한 개선 없이도 주가가 주기적으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만큼 순환적 상승장에 돌입했다는 평가다. 로버츠는 "한국 증시 자체만을 볼 땐 순환적 상승장의 가능성과 박스권 장세의 가능성을 모두 갖고 있다"며 "하지만 한국증시는 아시아 증시와 밀접한 추세를 형성하는 특징을 갖고 있어 최근 아시아의 상승 랠리와 함께 지수가 오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따라 로버츠는 종합주가지수가 조정을 거치더라도 585선에서 버텨낸다면 이번 상승 장세가 유효하다고 판단하고 중요 저항선은 작년 12월 고점인 738을 제시했다. 임원기 기자 wonki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보다 낫네'…주식 활황에 상승세 올라탄 이 종목

      증권주가 일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증시 거래대금 급증, 제3차 상법 개정안 수혜 기대, 토큰증권(ST) 제도권 편입 가시화 등 호재가 연달아 겹친 영향에서다. 19일 국내 증권주 11개를 묶은 KRX 증권...

    2. 2

      코스피, 5677.25 마감 '사상 최고치 경신'…19만전자 돌파

      설 연휴가 지나고 첫 거래일인 19일 코스피가 3% 넘게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 기록을 또 갈아치웠다. 삼성전자가 지수 상승을 이끌며 사상 처음으로 종가 기준 19만원을 돌파했다.코스닥은 더 강하게 올라 장중 매수 사...

    3. 3

      부실기업 개선 기간 중에도 퇴출…지배주주 같으면 통합 심사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체질 개선을 위해 상장폐지 기준을 강화한다. 개선 기간이 끝나기 전에도 조기 퇴출할 수 있는 방안과 통합 상장실질심사 시스템을 도입해 한계기업을 빠르게 퇴출한다는 방침이다.거래소는 19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