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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계천 복원공사 '컨소시엄 3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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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9일 청계천 복원사업 3개 공구를 맡을 컨소시엄 3곳을 선정했다. 주간사는 1공구(태평로입구∼광장시장 2.0㎞)가 대림산업(분담률 대림산업 55%, 삼성물산 45%), 2공구(광장시장∼난계로 2.1㎞)는 LG건설(LG건설 60%, 현대산업개발 40%), 3공구(난계로∼신답철교 1.7㎞)는 현대건설(현대건설 85%, 코오롱건설 15%)이다. 공구별로 공사는 설계ㆍ시공일괄방식(턴키방식)으로 이뤄진다. 이들 업체는 다음달 1일 공사에 들어가 4개월 가량 청계고가를 철거하게 된다. 임상택 기자 lim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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