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랠리 온다] CEO추천상품 : '바이코리아 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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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투증권 이창식 사장 ]
미국발(發) '훈풍'으로 국내 증시도 저점 대비 1백포인트 이상 오르는 등 하반기 주식시장의 기대감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국내적으로 경기회복에 대한 뚜렷한 신호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같은 증시 환경하에서는 '바이코리아 프리(free) 펀드 시리즈'가 안성맞춤이다.
이 상품은 기존의 일반 주식형펀드와 달리 환매제한기간 및 환매수수료가 없는 게 특징이다.
환매수수료가 있는 펀드는 만기전에 중도 해지할 경우 그때까지 발생한 수익의 대부분을 환매수수료로 내야함으로써 유연한 자산관리에 제약이 된다.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환매수수료로 인해 투자비중 축소 등 리스크관리가 쉽지 않으며 더 좋은 투자처가 발생하였음에도 투자자산을 능동적으로 변화시키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다는 것이다.
바이코리아 프리펀드 시리즈는 가입시 가입금액의 0.5%의 판매수수료를 지급함으로써 환매제약에서 벗어나 투자의 유연성을 유지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주식투자비중에 따라 성장형펀드인 나폴레옹과 인덱스, 주식혼합형펀드인 르네상스, 채권혼합형펀드인 하모니 등 네가지로 구성돼 있다.
고객의 투자성향과 장세전망에 따라 다양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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