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메릴린치, 일진전기 40만8천주 처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진전기의 대주주인 메릴린치인터내셔널이 보유 중인 일진전기 주식 40만8천4백15주를 처분했다. 메릴린치의 지분율은 8.42%에서 6.57%로 1.85% 축소됐다. 메릴린치인터내셔널은 매도 이유를 투자 회수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메릴린치의 보유 주식 수는 2백8만1백84주에서 1백67만1천7백69주로 감소했다. 메릴린치는 지난해 6월 중 일진소재로부터 일진전기 주식 2백88만1백84주를 넘겨받아 지분율 11.65%의 4대주주로 부상했었다. 주식을 인수한 직후 3.23%(80만주)를 처분,지분율을 11.65%에서 8.42%로 낮추는 등 보유 지분을 계속 팔아왔다. 임원기 기자 wonki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트럼프 "꿈의 군대"에 방산주 급등...모멘텀 잃은 AI는 하락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

      ① 미국 고용 '낮은 해고, 낮은 채용' 속 생산성 급증미국 고용 시장은 해고도, 신규 채용도 크게 늘지 않는 상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월 3일로 끝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전 주 대비 ...

    2. 2

      삼성전자 20조 돈방석…'지금이라도 더 사둘까?' 술렁술렁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실적에도 8일 주식시장에서 약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시장 눈높이에 부합하는 성적표였지만 실적 기대치가 주가에 반영돼 온 만큼 재료 소멸로 인식한 모양새다. 증권가는 메모리 회복이 본격화했다면서 ...

    3. 3

      버핏 후계자 첫 연봉 360억원…S&P기업 '최고'

      워런 버핏의 후계자 그레그 에이블 벅셔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사진)가 S&P500 기업 CEO 중 최고 수준의 연봉을 받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벅셔해서웨이는 지난 6...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