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법인 현황] (2003년 5월19일~5월24일) 603개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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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법인이 소폭 줄었다.
한국신용평가정보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 집계한 신설법인현황에 따르면 지난주(5월19일∼24일) 전국 7대 도시에선 총 6백9개 업체가 생겼다.
그 전주(5월12일∼17일)보다 7개 줄어든 것이다.
도시별로는 서울과 부산,광주에선 창업이 주춤한 반면 나머지 지역에선 늘었다.
서울은 3백81개로 그 전주보다 10.9% 줄었고 부산은 55개,광주는 32개로 소폭 줄었다.
반면 대구에선 그 전주보다 16개 늘어난 62개가 법인등록을 마쳤고,인천(45개) 대전(19개) 울산(18개)지역에서도 8∼12개가량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유통 서비스 정보통신 건설 등에서 창업이 가장 활발했다.
또 전기·전자 인쇄출판 관광·운송이 뒤를 이었다.
외국국적을 가진 법인대표는 서울에서만 일본 2명,미국 1명,호주 1명,독일 1명,파키스탄 1명 등 총 6명으로 집계됐다.
문혜정 기자 selenmo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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