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문을 연 업체들] 디지털 인터넷솔루션 제작..모바일 크로스 입력2006.04.03 14:50 수정2006.04.03 14: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본사를 울산으로 이전해 문을 연 중견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 김용수씨가 대표를 맡고 있다. 이 회사는 디지털기술을 기반으로 울산의 대형 사업장에 각종 인터넷솔루션 프로그램을 보급할 계획이다. 특히 내부보안이 취약한 기업체의 데이터 보안시장에 자체 개발한 솔루션을 공급할 예정이다. (052)256-5628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신한금융-한국은행 디지털 금융 협약 신한금융그룹과 한국은행이 1일 서울 한은 본관에서 예금 토큰 기반의 디지털 금융 인프라를 혁신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왼쪽)과 이창용 한은 총재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nbs... 2 분석가들 "호르무즈 해협 통행 상당히 회복돼야 종전 의미있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이 2~3주안에 종식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전쟁 종식에 대한 낙관론이 미국,아시아,유럽 등 글로벌 증시의 반등을 가져왔다. 그러나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의 통행이 의미있는 수준으로 회... 3 '이란 전쟁 수혜' 러시아…석유·LNG·알루미늄·비료 문의 쇄도 이란 전쟁에 따른 최대의 수혜국은 러시아가 될 전망이다. 러시아는 이미 원유 판매로 수십억 달러의 추가 수입을 올린데 이어 액화천연가스(LNG)와 곡물, 알루미늄, 질소 및 요소 비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방국들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