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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이야기] 한낮 자외선 노출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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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철은 자외선의 계절이다. 특히 초여름으로 넘어가는 이 맘때쯤은 자외선이 연중 가장 강한 시기다. 하지만 6월 말부터는 장마가 시작되면서 일조시간이 줄어들어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도 짧아진다. 실제로 서울의 5월 일조시간은 2백10시간 정도로 한여름 땡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보다 60시간 가량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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