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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 단말기 결함 발견 .. SK텔레텍 'IM-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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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텍의 "스카이"단말기에 결함이 있는 것으로 드러나 소비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30일 스카이 사용자들의 모임인 "스사모(www.skysamo.com)"에 따르면 SK텔레텍이 지난 2월께 판매를 시작한 "IM-6100" 기종에서 기능상 심각한 문제가 발생,항의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스사모측은 "핸드폰 벨이 울릴 때마다 전원이 꺼졌다가 켜져 통화가 잘 안되는 문제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이같은 문제점을 1차로 수정한 버전(1.42)이 단말기 출시후 20여일이 지난후에야 배포됐으며 수정 버전도 통화 품질에 문제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SK텔레텍 관계자는 "조만간 문제점을 완전히 수정한 소프트웨어를 대리점에 배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남국 기자 nk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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