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채용 늘어날듯 .. 기업 4.2% "계획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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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장애인을 채용하는 기업이 지난해보다 늘어날 전망이다.
채용정보업체 잡링크는 기업 인사담당자 5백94명을 대상으로 올해 장애인 채용계획을 조사한 결과 전체의 4.2%(26명)가 '채용계획이 있다'고 응답했다고 27일 밝혔다.
장애인을 채용하는 기업체는 전체적으로 여전히 미미한 수준이나 지난해 하반기 설문조사에서 조사대상 7백92명의 0.8%(6명)만 대답한 것과 비교하면 크게 늘어난 것이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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