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월중 서비스업 생산활동 3.7%로 둔화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비스업 생산활동도 둔화되고 있다. 7일 통계청에 따르면 1월중 서비스업 생산활동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3.7% 증가에 그치며 전달의 6.2% 증가율을 밑돌았다. 대부분이 둔화된 가운데 보건및 사회 복지사업이 8.4%에서 9.5%로 도소매업이 2.0%에서 3.0%로 전달보다 각각 높아졌다. 반면 금융및 보험업은 5.6%에서 4.5%로 공공사회및 개인서비스업은 11.1%에서 7.4%로 교육서비스는 6.1%에서 3.7%로 부동산임대등 사업은 10.2%에서 3.1%로 낮아졌다.또한 숙박과 음식점업도 4.2%에서 2.7%로 운수창고및 통신업도 6.8%에서 2.4%로 둔화됐다. 한편 컴퓨터나 영화산업,법무,회계등 지식기반 서비스업은 전년동월대비 4.4% 증가세를 기록했으나 전달의 증가율 11.0%보다 크게 낮아졌다. 한경닷컴

    ADVERTISEMENT

    1. 1

      '절세 꿀팁' 1000만명 찾더니…"0세도 월 50만원" 파격 제안

      금융투자협회가 2016년 3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 지 10년 만에 가입자 1000만 명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ISA는 국내 상장 주식과 펀드, 상장지수펀드(ETF), 예·적금 등 ...

    2. 2

      '현금 100조' 예고했는데…SK하이닉스 개미들 긴장하는 까닭 [종목+]

      SK하이닉스가 공식적으로 미국 증시 상장을 위한 절차에 착수한 가운데 주주들의 셈법이 복잡해졌다. 선진 자본시장 상장을 통해 자본조달이 한층 용이해질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가 불필요하게 희석될 수...

    3. 3

      소니·혼다 전기차 프로젝트 글로벌 수요 둔화에 좌초

      소니와 혼다가 함께 추진해 온 전기차(EV) ‘아필라’ 개발 프로젝트가 좌초됐다. EV 시장 둔화로 사업을 지속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결과다.25일 일본 경제매체 도요게이자이에 따르면 소니와 혼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