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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내 터널 사고예방시설 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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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산터널 등 서울시내 일부 터널들이 피난연결통로와 방화문이 설치되지 않는 등 사고예방 시설이 허술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서울시가 자체 검토한 결과 길이 1㎞ 이상인 남산 1.2.3호와 홍지문 정릉 구룡 등 터널 6곳중 남산 1.2호에는 화재 등 사고발생 때 다른쪽 터널로 이동할 수 있는 피난연결통로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피난연결통로가 설치된 남산3호 홍지문 정릉 구룡 등 터널 4곳의 경우 방화문이 없어 화재때 다른 방향 터널로 불이 번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또 자동화재 감지기는 남산2호 터널 1곳만 설치된 상태다. 박기호 기자 khpar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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