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송종국, 화려한 부활 .. 3개월만에 그라운드 복귀 팀승리 견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네덜란드 프로축구에서 뛰고 있는 송종국(24·페예노르트)이 3개월 만에 그라운드에 나서 성공적으로 복귀전을 치렀다. 송종국은 3일(한국시간) NAC 브레다와의 홈경기에 후반 15분 공격형 미드필더로 투입돼 공수에 걸쳐 고른 활약을 보이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1-1로 박빙의 승부를 벌이던 상황에서 투입된 송종국은 2∼3차례 멋진 크로스를 연결하며 활발한 공격을 펼쳤고 안정된 수비진영까지 구축해 전성기 때와 다름없는 기량을 선보였다.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른 송종국은 6일 새벽 벌어지는 암스텔컵 8강전에도 선발 출장이 유력한 상태다. 한편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 중인 차두리(23·빌레펠트)는 이날 슈투트가르트전에 후반 24분 디아방 대신 교체 투입돼 비교적 안정된 플레이를 펼쳤지만 팀은 0-1로 패했다. 최근 부진에 빠진 설기현(24·안더레흐트)도 찰레로이와의 경기에서 후반 33분 바세지오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득점포는 터뜨리지 못했다. 그러나 팀은 바세지오와 제스트로비치의 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장유택 기자 changy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국민체력100, 소방공무원에 맞춤형 체력 관리 제공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대구소방안전본부와 협업을 통해 소방공무원 맞춤형 체력 관리 프로그램인 ‘파이어-핏 케어(Fire-Fit Care)’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l...

    2. 2

      새 모자 쓴 유현조 “다승왕 찍고 김효주·최혜진 계보 이을게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데뷔 첫해 신인상, 이듬해 대상’을 휩쓴 선수는 역대 단 7명에 불과하다. 지난해 유현조가 이 화려한 계보에 일곱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투어 3년 차를 맞은...

    3. 3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이사회서 세제개선·노동입법 대응 논의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경기 성남에 위치한 한국골프회관에서 제167차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지난 25일 진행된 이사회는 내장객 감소와 경기 악화, 그리고 ‘노란봉투법’ 시행 및 &ls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