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T, 인터넷 트래픽 측정기술 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T는 25일 대규모 인터넷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인터넷 트래픽 측정 및 분석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인터넷 가입자와 통신망을 대상으로 인터넷 사용성향,트래픽 흐름 등을 자동으로 분석한 뒤 데이터웨어하우스 기술을 적용해 결과를 관리해준다. 이를 통해 각 분야 전문가와 가입자에게 온라인으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게 이 기술의 특징이다. KT는 "이 기술로 인터넷 사용특성을 고려한 인터넷망 설계가 가능하며 인터넷망 및 가입자의 문제점을 실시간으로 파악,해결함으로써 안정된 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KT는 앞으로 이 기술을 이용해 코넷 주요 지점의 인터넷 트래픽을 감시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트래픽분석 대상 가입자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장규호 기자 seini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5억은 있어야 걱정 안 한다"…2030 '아슬아슬한 베팅' [이슈+]

      "월급만으론 답이 안 나와요. 지금 주식 안 하면 영원히 하층민으로 살 것 같은 공포가 큽니다." 코스피가 5900선을 뚫으며 사상 최고치를 연일 경신하는 가운데 이 같은 '포모(FOMO·Fear...

    2. 2

      SK스퀘어 사상최대 실적…지난해 영업이익 8.7조원

      SK스퀘어가 지난해 연매출 1조 4115억원, 영업이익 8조7974억원(연결 기준)을 달성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25% 증가했다. SK스퀘어는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중...

    3. 3

      [이달의 IPO]차세대 항암제 개발 기업, 카나프테라퓨틱스

      카나프테라퓨틱스가 올해 국내 제약·바이오 업체 중 처음으로 코스닥 상장에 나선다. 이중항체 면역항암제와 차세대 항체약물접합체(ADC)를 개발 중인 곳이다. 2028년까지 매출을 10배 이상 끌어올리는 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