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美 소프라노 유현아씨, "볼레티"賞 받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사는 소프라노 유현아씨(34)가 최근 영국의 권위 있는 음악상인 2003년도 볼레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볼레티 뷰토니 트러스트 재단은 앞으로 2년동안 1만파운드를 지원해 유씨의 각종 음악회,영국을 포함한 유럽 각국의 방송 출연,CD 제작 등의 녹음과 홍보 등 음악적인 활동을 돕게 된다. 서울 태생으로 지난 81년 중학생 때 장로교회 목사인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이민을 간 유씨는 텍사스주립대에서 분자 생물학을 전공한 과학도였다. 그러나 91년 결혼 후 얼마 안돼 남편을 불의의 사고로 떠나보낸 후 피아니스트인 언니의 권유로 노래를 시작했다. 최규술 기자 kyusu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李대통령 다녀간 후 예약 폭주…'일본 대신 간다' 인기 폭발 [트래블톡]

      무비자 입국 시행 이후 중국 여행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상하이가 올해 가장 떠오르는 여행지로 부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무비자 효과에 더해 짧은 비행시간, 도시형 관광 콘텐츠를 기반으로 단기 여행객 ...

    2. 2

      휴일 날씨 '강추위'에 '눈폭탄'도…최저기온 영하 15도

      일요일인 11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전국에 많은 눈이 예상된다. 기온은 전날보다 5~8도 사이로 급걱하게 떨어지는 데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매우 추운 날씨를 나타낼 것으로 예보됐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충남&mid...

    3. 3

      '여기 루이비통 매장 맞아요?'…쇼핑하러 갔다가 '깜짝' [현장+]

      매장 문을 열면 호텔리어 복장 직원이 방문객을 맞는다. 바닥에 깔린 붉은 카펫을 따라 걸어가면 체크인 카운터로 이어지고 옆엔 여행 캐리어를 운반하는 금빛 카트가 놓여 있다. 라운지바를 연상케 하는 고급 테이블과 의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