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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되는 프랜차이즈] '카페컴온' .. 아침엔 스프...저녁엔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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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이크아웃 커피 전문점은 최근 수년간 창업시장에 뜨거운 열풍을 몰고온 사업 아이템중 하나다. (주)컴온푸드서비스(대표 김경미)가 운영하는 테이크아웃 커피점 "카페컴온(cafe come on)"은 그 이름처럼 튀는 테이크아웃 커피점 브랜드이다. 카페컴온의 첫번째 특징은 메뉴 차별화. 고급 커피와 생과일 주스,샐러드 등 차별화된 메뉴로 손님의 선택 폭을 넓혔다. 또 샌드위치,토스트,베이글 등 간식용 메뉴도 추가했다. 가까운 거리에 있는 회사의 회의,리셉션 등에 출장서비스도 하기 때문에 바쁜 직장인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다. 카페컴온은 앞으로 오전엔 수프 등 식사대용 간편 메뉴를,저녁에는 와인.디너 세트 등을 개발하기로 했다. 단순한 커피 테이크아웃 매장에서 벗어나 카페컴온을 젊은이들이 만남의 장으로 승격시킨다는 것이다. 서울 4대문 안을 중심으로 10개 정도의 직영매장을 추가 오픈한다는게 본사의 목표다. 본사가 가맹 희망자를 위해 가장 신경을 기울이는 것은 입지 선정. 상권과 유동인구의 성격,동향 등을 세심히 파악해 가맹점주들에게 권고하는 시스템이다. 두번째로 힘을 쏟는 부분은 메뉴의 다양화. 커피 하나만으로 성장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는 단점을 보완,신선한 야채를 이용한 샌드위치와 생과일 주스 등으로 메뉴를 다양화했다. 인근 사무실에 대한 배달 시스템도 차별화 요인으로 꼽을 수 있다. 김경미 사장은 지난해 4월 중기청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실시한 창업 프로그램중 외식사업 프랜차이즈부문의 성공사례 강의를 나가는 등 자신의 성공 노하우를 나누는데도 적극적이다. 그는 수익금중 일부를 사회에 환원한다는 경영철학을 갖고 경기도 의왕시 청계사와 서울 은평구 은혜사에 정기적으로 헌금,고아나 정신지체장애인들을 음지에서 돕고 있다. 전문가들은 올해 창업을 하는 사람들은 경기의 영향을 많이 받는 업종이나 창업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업종을 피하는게 좋다고 조언한다. 높은 리스크를 안고 있는 사업보다는 외식업이 무난하다는 얘기다. 아니면 아이디어로 특화된 업종이 바람직하다고 평가한다. 새로운 업종보다는 이미 검증된 사업을 찾는 것도 위험을 줄이는 방법이 될 수 있다. 김경미 사장의 "가맹점과 본사가 투명한 거래를 통해 윈-윈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맹문의는 김경미 사장(011-495-5566)에게 직접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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