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매직플레이벨' 서비스 실시 입력2006.04.03 10:25 수정2006.04.03 10: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KTF는 휴대폰 사용자가 악기 템포 등을 지정해 벨소리를 자신의 취향대로 만들 수 있는 '매직플레이벨'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KTF의 10대,20대 브랜드인 '비기'(www.bigi.co.kr)'등에서 '매직플레이벨'코너로 들어가 원하는 곡을 선택하면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퇴근하고 왔어요" 삼성 강남·홍대 북적…너도나도 '별다꾸' 열중 [현장+] "버즈 커스텀랩을 무료로 운영한다는 소식 듣고 찾아왔습니다." 스마트폰 케이스와 다이어리에서 시작된 '별다꾸(별걸 다 꾸민다)' 열풍이 무선 이어폰까지 번지고 있다. 유튜브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2 신임 한국IPTV방송협회 회장에 유용화 한국IPTV방송협회(KIBA)는 유용화 한국외국어대 미네르바교양대학 초빙교수(사진)를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유 신임 회장은 다음달 1일 공식 취임하며, 임기는 2년이다. 그는 고려대 사학과를 졸업... 3 SK텔레콤 '행복나눔헌혈' 캠페인 SK텔레콤은 정보통신기술(ICT) 계열사와 함께 ‘행복나눔헌혈’ 릴레이 캠페인(사진)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캠페인은 SK텔레콤, SK스퀘어 등 ICT 계열사가 함께하는 행사다. 이달 18...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