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코리아CC 설연휴 개장 입력2006.04.03 10:22 수정2006.04.03 10: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자매 골프장인 골드CC(36홀)와 코리아CC(18홀)가 당초 계획과 달리 설 연휴 3일간 모두 문을 연다고 밝혔다. 또 그랜드CC와 ING인터내셔널CC는 설 연휴기간에 설날일 2월1일만 문을 닫고 나머지 이틀은 문은 열 계획이다. 김경수 기자 ksm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윤지 "재능 숨긴 장애인들, 후회 없이 도전하길" “장애를 가진 학생 중 재능이 있는데도 펼치지 못하는 친구가 생각보다 많아요”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의 시작과 끝을 금빛으로 장식한 ‘장애인 노르딕 스키... 2 돌아온 '핫식스' 이정은, 송곳샷으로 2부리그 우승컵 US여자오픈 이후 내리막길을 걸었던 ‘핫식스’ 이정은이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16일(한국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부인 엡손투어 IOA 골프 클래식(총상금 20만 달러)에서 우승하면서다... 3 캐머런 영, PGA 정상…'준우승 전문' 탈출 성공 캐머런 영(미국·사진)이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우승상금 450만달러, 총상금 2500만달러) 정상에 오르며 지긋지긋했던 &lsquo...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