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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03년 1월13일~1월18일) 서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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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서비스기타 *가온누리(최형순.50.보험대리점)대신동85의1하늬솔빌딩비동3층3호 *건설재료환경시험연구원(김두섭.50.건축엔지니어링)시흥동109의1무지개상가303호 *건일중기(이성옥.50.중기대여)성산동234의15 *국호기획(안종국.100.광고대행)정릉2동226의25 *노드디자인(송보경.50.영상디자인)신사동515의8삼정빌딩502호 *노블레스그룹(최관영.50.사업)역삼동638의3 *누리교육(장경심.50.교육서비스)구로3동197의7에이스테크노타워2차903호 *누리종합광고(김용주.100.광고기획)신정3동739의15도일빌딩101호 *다니엘유학원(성태영.50.유학)서초동1487의3 4층 *다은피플(정홍주.50.인재파견)도화동541일신빌딩602 *동연건축사사무소(강신선.50.건축물설계)도곡동450의5삼진빌딩2층 *두리손해사정(정연수.50.자동차보험손해사정)중계동360의9 *드림렌트카(김윤식.50.렌트카)신림동1422의10왕도빌딩304호 *드림월드솔루션(조진희.50.에이알에스)답십리동484의28 *디모아(오태린.50.전시사업)길동349의6정일빌딩602호 *디자인다프(이재욱.200.실내건축설계)대치동920의8신흥빌딩4층 *디자인뱅크(송갑진.50.광고기획)초동10의3서일빌딩306호 *디자인본(최민수.50.제품디자인)서교동465의3 *디자인씨앤엘(장상환.50.광고기획)논현동48의4진우빌딩202호 *라인파트너스(양영종.300.경영재정재무관리)종로6가242의1한덕빌딩600 *램코리아(고용진.50.부동산)마장동517 *로데오산업(이현숙.100.부동산)문래동3가55의5 *마이다스사모프라임채권형삼호펀드(박의현..유가증권)여의도동23의3 *만화바(김현준.50.만화방)대치4동909의15지하 *맨투맨매니지먼트(이선희.50.건물종합관리용역)답십리동468의25 *머니가이드(한정석.100.금고)소공동70삼구빌딩1002호 *머니엑스프레스(한세구.600.소비자여신금융)신사동585의8신사프라자4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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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라인(김용제.50.텔레마케팅)신림8동1663의22 2층 *일류강사연합체발해(엄정식.50.과외지도)논현동164동성빌딩401호 *정상의공인중개사들(박성수.50.부동산)역삼동642의19역삼하이츠빌딩410 *제이앤오인터내셔날(이진원.50.대부)구로3동1126의1 *제이포커스(민준홍.50.컨설팅)개포동655의1 *조경포레(권춘희.50.조경설계)수서동724로즈데일빌딩1703호 *준모델매니지먼트(함순웅.100.연예인)역삼동832의3영신빌딩 *천보엔터테이먼트(최경화.100.시설경비)봉천10동874의10해즈빌2층 *캐릭터디앤씨(목진일.100.부동산)도곡동467의10우성리빙텔306호 *캐피탈파트너스(민경양.3000.구조조정대상기업투자)역삼동737스타타워빌딩25층 *케이비종합미용아카데미(문정미.50.미용교육)목3동606의1한양빌딩5층 *케이엘클럽(나도연.50.부동산)서초동1570의14서종빌딩3층 *코라아트라이애슬론(이익주.50.트라이애슬론)삼성동145의2진양빌딩402호 *코스모스삼에스(이영길.200.용역경비)종로6가242의1 2층 *쿨익스프레스(김홍직.50.상업서류송달)연남동561의25 *크로스휴먼어쏘시에이츠(금지원.50.고급인력소개)마포동350강변한신코아217호 *태현에프앤씨(박선희.50.프렌차이즈)둔촌동59의3탑스빌딩202호 *토영엔지니어링(정양규.50.토목설계)양재동242의8영주빌딩2층 *트리플자산관리(서정구.100.채권매입)서초동1718의6청우빌딩 *팔코리아코프(박성진.50.폐기물수집)종로6가103성사빌딩 *포춘미디어(이영옥.100.방송프로그램)여의도동14의5아크로폴리스613호 *플랜비건축사사무소(유은미.50.건축설계)서초동1302의2대지빌딩306호 *피앤더블유(박호종.50.부동산)용문동8의112 *필름온(권혁선.50.광고)논현동66의3한덕빌딩3층 *하루인벤처(김성남.50.컴퓨터)화곡동357의27 *하이웰컴(김종건.50.보험대리점)수송동80 *한국경제신문사전략광고센타(김광균.50.출판)신사동540의11한국합섬빌딩4층 *한국산업금융개발공단(이정숙.50.재개발)화양동1 *한국유지관리(최준성.50.기간산업시설물)구로동104의10동남오피스텔1009호 *한라체인판매(최재훈.50.산업용체인)구로동604의1기계공구상가에이블럭7동114호 *헤이프레스토(윤미경.50.홍보대행)삼성동153의14 *호텔제나두(고정옥.300.숙박)역삼동622의7 *혼례원(이상우.100.혼례상담)청담동2의10 *홍탑(소순장.50.무인경비시스템)여의도동24의5파이낸셜빌딩4층 섬유 *다스앤화인(김찬일.200.의류)구로5동110의1희훈타워빌 *대광이브자리(김달중.50.침구류)성내동460의6 *동영에이앤에프(서인철.100.의류)서초동1490의25일흥빌딩4층 *레베카(박경수.50.의류)양재동400금산빌딩3층 *비엔비화인(신성철.50.제조)충무로2가60의3 *성원에이씨이(김한열.50.의류부자재)장위동66의268은호빌딩 *신창하방직(강태부.100.의류)서초동1308의16한서빌딩1005 *신화진한국(장건화(중국).300.섬유직물)대치동946의18대원빌딩5층 *쌍호인터내셔날(조현진.50.섬유)회현동3가11의3세대빌딩604호 *쓰리원섬유(신영규.50.섬유원단)충무로2가50의10조양빌딩1103 *에프앤디엔터프라이즈(김용수.50.의류)독산본동986의25 *올로(김형태.100.의류잡화)을지로6가18의185밀리오레빌딩18층13호 *우완통상(박경래.50.의류)대치동951의6동해빌딩2층 *유천콜렉션(이재덕.50.판촉물)용답동225의13한전빌딩301 *일흥아이앤씨(조은영.200.의류)보문동4가20통광빌딩 *정성아이엔씨(임선희.50.섬유의류)대림1동924의3 3층 *제이아이니(장주원.50.의류)염창동264의38 1층 *지에프엠(윤현례.50.의류)대치동999의5 *춘하추동어패럴(김태수.50.의류)용두동73의7건암빌딩302호 *케이에이취퓨전(김기혁.50.섬유제품)청담동5 *코너샵(강순영.200.의류)논현동111의25아이큐빌딩2층 *태성에프엘(소무윤.50.넥타이)동교동204의54 *티엔비웍그룹(유재흥.50.섬유류)공덕동105의163영지빌딩3층 *파이온텍스(김철순.50.섬유)공덕동256의13제일빌딩1209호 *하비텍스타일(유재경.90.의류)대치동651 *한여울상사(이영재.50.의류원단)한남2동682의5 *해뜨는이브자리(김형석.50.침구류)신내동410의76지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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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타르, 이란 드론 공격으로 LNG 생산 중단

      주요 액화천연가스(LNG) 생산국인 카타르가 이란의 드론 공격으로 LNG 생산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는 사우디와 이라크, 이스라엘 등이 예방적 차원에서 석유 및 가스 시설의 가동 중단에 나선데 이어진 것이다. 2일(현지시간) CNBC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중동의 주요 LNG 생산업체인 카타르에너지는 이 날 이란의 자사 운영 시설에 대한 드론 공격으로 LNG 생산을 중단했다고 밝혔다.카타르 국방부는 앞서 이란에서 발사된 드론 두 대가 카타르내 시설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카타르에너지는 이번 공격으로 라스 라판 산업단지와 메사이이드 산업단지에 있는 자사 시설이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규모 공습으로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한 데 대한 보복으로 걸프 지역의 미국 동맹국들을 향해 미사일과 드론 공격에 나섰다. 에너지 컨설팅 회사인 크플러의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 LNG 수출량의 약 20%가 걸프 지역,특히 카타르에서 생산되며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운송된다. 이에 앞서 사우디아라비아는 라스 타누라에 있는 정유소를 표적으로 삼던 이란의 드론을 요격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화재로 정유 시설을 폐쇄했으나 이 시간 현재 상황이 통제되고 있다고 밝혔다. 라스 타누라 정유 시설은 사우디의 걸프 해안에 위치해 수출 터미널 역할도 하는 에너지 단지의 일부로 하루 55만 배럴 규모로 디젤 같은 수송 연료와 소량의 휘발유를 생산하고 있다. 이라크도 쿠르디스탄에 있는 대부분의 석유 시설에서 생산을 중단했다. 이스라엘은 350억달러 규모 수출 계약의 일환으로 주로 이집트에 수출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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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 전망 "100달러 이상" vs "당분간 80달러대 거래"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방공 시스템과 해군력을 겨냥한 공격을 지속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석유 공급이 중단될 경우 국제 유가가 얼마까지 오를 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일부에서는 배럴당 100달러 이상을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또 다른 전문가들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완전 봉쇄는 안할 것이며 인프라 시설에 대한 타격이 있지 않는 한 80달러 대에서 당분간 움직일 것으로 예상했다. 2일(현지시간) 브렌트유 가격은 9.3% 급등한 79.40달러까지 오르며 52주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의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9% 이상 상승한 73.10달러를 기록했다.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3일간의 상승폭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직후인 2022년 3월 이후로 가장 큰 폭으로 오른 것이다. 사우디아라비아가 드론 공격 이후 최대 규모의 국내 정유 시설을 이 날 폐쇄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에 이어 이란의 보복으로 중동 전역의 석유 및 가스 시설들이 예방적 차원에서 가동을 중단했다.해당 지역에 대한 공격이 사흘째 이어지면서 이라크 쿠르디스탄의 대부분 석유 생산과 이스라엘의 가스전 몇 곳의 가동이 중단됐고, 이로 인해 이집트로의 석유 수출이 차질을 빚었다.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공방전으로 유조선 3척이 손상되고 1명이 사망한 사건도 유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브렌트유는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올해 들어 19% 이상 상승했고,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약 17% 상승한 가격에 거래됐다.국제에너지기구(IEA)와 미국에너지정보청(EIA) 등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와 석유 제품은 작년 기준 하루 평균 약 2,000만~2,100만배럴에 달한다. 이는 전세계 석유 물동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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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체제의 안정은 미국과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자에 따라 좌우될 것으로 관측된다.2일 이란 정부 등에 따르면 이란 헌법상 최고지도자 선출권은 성직자 88인으로 구성된 ‘전문가회의’에 있다. 재적 의원 과반수 찬성으로 선출된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1일(현지시간) “하루 이틀 안에 새 최고지도자가 선출될 것”이라고 밝혔다.이란 정부는 하메네이 사망 확인 직후 대통령과 사법부 수장 등으로 구성된 ‘임시 지도자위원회’를 가동했다. 차기 후보로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 골람호세인 모흐세니 에제이 사법부 수장, 모즈타바 하메네이 등이 거론된다.김대훈/하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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