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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선자의 동지.개혁성향 변호사 .. 문재인 민정수석 내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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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정부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에 내정된 문재인 변호사는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와 동지적 관계에 있는 부산지역의 대표적인 개혁성향 법조인이다. 문 내정자는 지난 82년부터 노 당선자와 변호사 사무실을 함께 운영하며 민주화운동을 함께 해온 동지이자 절친한 친구 사이다. 지난 6.13 지방선거 때 노 당선자가 문 내정자를 부산시장 후보로 추천했을 정도로 신뢰가 깊다. 문 내정자는 지난 75년과 80년 각각 군사정권 반대시위와 계엄령 위반으로 투옥 경력이 있으며 이후 80년 사법시험(22회)에 합격해 줄곧 부산에서 변호사 생활을 해왔다. 그동안 정치권 입문 권유가 많았지만 "나는 자유로운 개인생활이 좋다"며 거절해 왔다. 지난 대선에선 부산선대위 선대본부장으로 활약했다. △경남 거제(50) △경희대 법학과 △사시 22회 △법무법인 부산 대표변호사 △부산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장 △부산.경남민변 대표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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