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저소득 車사고 피해자 282억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자동차 사고로 숨지거나 1∼4급 중증장애인이 된 저소득층 피해자의 부양 가족에게 무이자 생활자금대출과 학자금 등의 용도로 2백82억원이 지원된다. 건설교통부와 교통안전공단은 이같은 내용의 2003년 자동차사고 피해가족 지원계획을 22일 발표했다. 지원을 받으려면 4인 가족 기준으로 월 소득액이 1백2만원 이하, 재산이 5천만원이하여야 한다. 계획에 따르면 자동차사고 피해자의 18세 미만 자녀는 1인당 월 20만원의 생활자금을 무이자로 대출받을 수 있다. 18세가 넘었더라도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않았다면(20세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만 26세가 되면 일시 또는 분할로 20년 이내에 원금을 갚아야 한다. 문의 (031)481-0302 홍성원 기자 animu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걸그룹 에워싸고 '강강술래'…또 공항 과잉 경호 논란

      연예인 과잉 경호 논란이 재차 불거졌다. 다수의 팬이 몰리는 아이돌 일정의 특성상 경호가 필수적이지만, 일반 시민이 이용하는 장소인 만큼 과도한 경호가 불편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사회관계망서...

    2. 2

      '지역 비하 논란' 유튜버 "여당·야당도 몰라, 정치 공부했다"

      지역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유튜버 잡식공룡(본명 왕현수)이 9개월 만에 복귀했다.잡식공룡은 지난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과거에 제가 했던 부적절한 발언과 행동에 대해 사과드린다. 당시 특...

    3. 3

      'K여경' 이미지 어땠길래…정숙 "큰일 날 뻔 했다" 안도

      '나는 솔로' 30기 정숙이 대한민국 여자 경찰관으로서 체면을 지키고 안도했다.정숙은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나는 솔로'에서 슈퍼 데이트권을 두고 양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