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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샘 "올 매출 6000억 목표".. 신규사업.해외시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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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샘(대표 최양하)은 22일 올해 신규사업 강화를 통해 매출 6천억원과 경상이익 5백억원을 달성한다는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이는 작년보다 매출은 28%,경상이익은 43% 증가한 것이다. 이를 위해 한샘은 올해 경영혁신과 함께 신규 사업 진출,해외시장 확대 등을 주요사업 계획으로 세웠다. 경영혁신을 위해 한샘은 6시그마를 통한 제품 및 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 전사원이 6시그마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하고 팀장급 이상은 6시그마를 통해 가장 효율적인 업무프로세스를 정립하는 데 솔선하도록 할 방침이다. 신규 사업 진출과 관련해서는 신혼 이사 자녀방에 대한 인터넷 정보제공과 함께 전자상거래가 가능한 e숍을 다음달 중에 열기로 했다. 또 부엌가구의 고가브랜드 전문매장을 새로 열고 인테리어소품 전문매장 확대와 부엌가구 붙박이장 바닥재 욕실 등을 한데 묶은 특판패키지 사업에도 신규 참여하기로 했다. 한샘은 또 일본법인을 통해 기존 대형 주택 공급업자 대상의 마케팅에서 벗어나 일반주택 공급업자를 대상으로 한 단독주택 시장에도 뛰어들 계획이다. 또 도쿄에 일반 소비자를 위한 전시장도 열기로 했다. 중국 베이징 공장을 상반기 중에 착공하고 미국에는 보스턴에 직매장을 새로 내기로 했다. 최양하 대표는 "올해 추진하는 신규 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해 세계적인 브랜드 기업으로 커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02)590-3423 이계주 기자 leer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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