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익씨 수익률 1위 .. 선물옵션최강전 입력2006.04.03 10:15 수정2006.04.03 10: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겟모어증권과 한국경제TV가 공동 주최한 '선물옵션최강전' 결과 3백68%의 수익률을 낸 조현익씨가 우승을 차지했다. 조씨는 1억1천4백만원의 수익을 얻었다. 총 2백51명이 참가한 이 대회에서 70명이 플러스 수익을 거뒀다. 참가자들의 평균수익률은 마이너스 12%였다. 총 5천7백만원의 상금이 걸렸던 이 대회는 지난해 10월11일부터 올 1월9일까지 진행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아동복지시설' 이삭의집 결연 맺어…"지속적인 지원"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14일 경기 의정부시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이삭의집'을 방문해 나눔 결연을 맺고 임직원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이삭의집과 공식 결연... 2 삼전·하이닉스 뚝뚝 떨어지는데…'놀라운 전망' 나왔다 [분석+] 지난해부터 국내 증시 상승을 이끈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중동 분쟁 여파로 이달에만 10% 넘게 밀리며 고전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외 증권사들은 두 종목의 목표주가를 잇달아 올려... 3 해병대 파견하는 트럼프…유가 치솟자, 베센트의 조작?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이란이 터키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일시 허용했다는 소식이 잠시 유가가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해협은 기본적으로 틀어막혀 있습니다. 전쟁의 출구를 알 수 없는 가운데, 미국이 해병대를 파견한다는 소식은 우려를 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