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설법인 현황] (2002년 1월6일~1월11일) 서울<4>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인쇄출판 *난다에듀(전세형.50.출판)오장동101의3신승빌딩2층 *더밸류앤코(최준철.100.정기간행물)봉천7동1660의10 8층 *북스쿨(양진호.50.도서출판)수서동725미시2000오피스텔1601호 *신화퍼리스트(이대화.50.인쇄물)필동1가23의16 *은성디엠(송영수.50.광고물)자양3동589의20 잡화 *유클럽(다구찌 씨베꼬(일본).300.골프용품)역삼동688의2 *제이온(문인철.100.생활용품)성수2가3동316의19 2층 *피엠아이플러스(김경철.50.광고물)삼성동162삼광빌딩 전기전자 *가우디지털(장준용.100.디지털방송장비)흑석동221 *네스티아전자(배병만.50.전자부품)가산동448대륭테크노타운3차807호 *네오스마트(김성도.300.스마트카드)방배4동828의11 *모던웰(이경우.50.컴퓨터)구의동546의4테크노마트7층비113,114호 *바앤스페이스(박재일.100.바코드스케너)봉천1동729의24캐릭터그린빌1311호 *세방에스비(양기명.50.2차전지)입정동179의3 *써미트워크샵(조경섭.50.통신장비)서초동1355의3서초월드오피스텔13층2호 *썬에이인터내셔날(김양헌.50.반도체)등촌동656의57아네스빌딩 *에스엔아이티(김병수.50.컴퓨터)양평동4가153의6 *에이비에이(한상정.100.전기전자제품)역삼동654의3 *에이앤피사이언스(이양우.100.입자)가락동190의4 3층 *엠티에이(이동원.100.하이스피드스캐너)서초동1303의8대성빌딩 *우리가전(김문겸.300.전자전기)신계동29의1 *제이테크이엘(정해한.100.제조)구의동224의65 *지아이디씨(서진모.50.컴퓨터용품)문정동51의7석정빌딩3층 *천원기전(강전거.50.전기자재)시흥동984유통상가2의141 *컴파라(최광진.50.컴퓨터)원효로3가49의10 *코레스텔(정인수.50.별정통신)군자동111의1세종대학교벤쳐창업보육센타충무관 *코스닉(김현규.200.액상반도체)역삼동705의1빅토리아빌딩1006호 *쿤스트베르크(홍순봉.50.조명기구)이태원동262의58 *퍼니모빌스(고영선.50.유무선)신림동1446의5 *플라즈마램프(이춘우.50.외부전극형광램프)하계동250의3하계테크노타운비-801 *피오케이(이승구.100.전자)답십리동542의8 *필메디칼(박경하.50.의료관련기계)대치동995의25 정보통신 *개미집소프트(박종찬.50.소프트웨어)도화동533마스터즈타워 *국중테크(조은옥.50.유무선결재시스템)여의도동45의11신한빌딩 *나우에이치알디그룹(정혜선.50.교육컨설팅)역삼동659의6석양빌딩503호 *나은이십일(정해암.50.소프트웨어)서초동1366의7다보빌딩4층 *나인레인즈(신우철.100.멀티미디어)서초동1376의1외교센타빌딩4층 *네오카이텍(최영경.50.정보통신)대림2동709의7 2층 *니이드코리아(전영학.50.아이디어상품)역삼동837의19르메이에르타운614호 *더함정보통신(김영관.50.건설정보제공)방배동981의1알엔시빌딩2층 *마이웨이(황성호.50.소프트웨어)역삼동732의19대건빌딩5층 *마젠타시스템(노지연.50.소프트웨어)일원동641의12 301호 *모바일스랩(한상호.50.소프트웨어)필동1가35의1 *모비온(박사근.50.소프트웨어)신사동541의7약산빌딩3층 *모아이테크놀러지(이영찬.50.모바일게임)대치동997의10서울벤처인큐베이터703호 *보고모비스(김동식.100.소프트웨어)충정로2가99의19 *부즈(김부경.100.캐릭터)논현동192경영빌딩5층 *블록씨(이수진.50.전문쇼핑몰)서초동1355의8중앙로얄오피스텔906호 *비아이지홀딩스(하연수.100.컨텐츠개발)청담2동32의6현대빌딩2층202호 *비즈마인드(전지훈.50.인터넷)양평동1가37의2 *스튜디오실프(윤종태.260.소프트웨어)방이동192의9 *씨퀀스엔터테인먼트(조철희.50.게임소프트웨어)삼성동112의20 *아이글로리(정인식.100.컴퓨터)신계동40의1파라다이스빌딩204 *에너콘산업(소혜경.50.소프트웨어)역삼동705의6현진빌딩505호 *에스앤텔레서비스(김선숙.50.온라인정보)서초동1364의2 *에어포스(천태진.50.소프트웨어)양재동332의1 2층 *에이타이드(정석원.50.무역)수유4동567의8 *엑시큐션(성용상.50.소프트웨어)가락동50신태양빌딩 *엑티모(이상준.100.소프트웨어)역삼동719의28죽림빌딩4층 *엔씨앤씨(성승용.100.소프트웨어)등촌3동682평안빌딩603호 *엔엠소프트(한진용.50.게임소프트웨어)신대방동395의73 *엠팍스(양혁.50.게임)논현동238의2 *온라인시스템즈(김경진.50.인터넷)양재동290의7청학빌딩202호 *우리사이버교육원(이경의.50.사이버교육)서초동1450의4컴텍빌딩2층 *위지언(장상범.300.소프트웨어)영등포동8가29의14 *유경디엔씨(이원석.300.소프트웨어)신당2동420의4조선이기빌딩1층 *이에스큐엘(김주호.100.소프트웨어)도곡동422의2덕원빌딩7층 *자화통상(고성근.50.인터넷)원효로2가92의2우진빌딩202호 *제논소프트(김정욱.50.소프트웨어)수서동713수서현대벤쳐빌611호 *제이앤제이넷서비스(주현철.50.인터넷)서초동1639의15 *지티온(이상원.50.소프트웨어)신사동541의7 *케이씨씨에스(백승찬.100.소프트웨어)마포동136의1한신빌딩1111호 *토브기획(조민재.50.영상물)숭인동1401장학사빌딩309 *팔라딘(손철익.120.소프트웨어)포이동168의5 2층 *페타텔(최달석.50.소프트웨어)창전동2의92화일빌딩303호 *프로에버(박종경.50.소프트웨어)동교동201의9성일빌딩3층 *플라이폭스(권영석.50.홈페이지)수서동713수서현대벤쳐빌1603호 *하우락(조태정.50.유무선인터넷)공덕동105의236 피혁 *리안씨코퍼에이션(권옥연.50.피혁)성수2가3동273의15우영테크노쎈타601호 화학 *라인화장품(노재근.50.화장품)역삼동644의3유성빌딩403호 *엠엔비그린어스(이홍대.850.나노콤포지트)구로동212의1구로에이스테크노트윈타워1지상6층609 *테라그린(전혤 .50.토양개량제)양평동1가265의7도원빌딩1층 *프라스티폼코리아(박만식.100.프라스틱)연남동570의30 *해들디자인(정일형.300.피혁제품)천호동332 *혼도인터내셔날(조경애.100.제조도소매)역삼동702의13

    ADVERTISEMENT

    1. 1

      쿠팡 겨냥했나?…무신사, 모든 회원 대상 5만원 쿠폰팩 지급키로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5만원 상당의 쿠폰팩을 지급에 나섰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쿠팡이 보상안으로 같은 금액의 구매이용권을 지급하겠다고 했다가 빈축을 산 것과 대비된다.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홈페이지에 ‘새해맞이 그냥 드리는 5만원+5000원 혜택’이라는 제목의 공지를 올렸다. 오는 14일까지 기존 회원과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즉시 할인 가능한 쿠폰팩과 5000원 상당의 무산사머니 페이백을 제공한다는 내용이다.무신사 쿠폰팩에 포함된 5만원의 사용처는 △무신사 스토어 2만 원 △무신사 슈즈&플레이어 2만 원 △무신사 뷰티 5000원 △무신사 유즈드(중고) 5000원 등으로 구성됐다. 신규 회원에게는 회원 가입 축하 20% 할인 쿠폰을 추가로 지급한다.특히 최근 쿠팡이 발표한 ‘쪼개기’ 구매이용권 보상안과 유사하다는 평가가 많다. 무신사가 공지에 사용한 쿠폰팩 이미지 색상은 쿠팡 로고와 유사해 보인다는 평가가 많다. '그냥 드린다'는 문구 또한 쿠팡을 의식한 표현이라는 해석도 나온다.앞서 쿠팡은 개인정보 유출 통지를 받은 3370만 명을 대상으로 1인당 △쿠팡 전 상품(5000원) △쿠팡이츠(5000원) △쿠팡트래블 상품(2만 원) △알럭스 상품(2만 원) 등 총 5만 원 상당 4가지 구매이용권으로 보상하겠다고 지난달 29일 발표했었다. 이와 관련해 쿠팡트래블과 알럭스에 대한 판촉 마케팅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해롤드 로저스 쿠팡 대표이사는 지난달 30일 국회에서 열린 연석 청문회에서 보상안에 대해 "약 1조7000억 원에 달하는 전례 없는 보상안"이라고 강조했다.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2. 2

      '안다르 모회사' 에코마케팅…베인캐피탈, 공개매수 나선다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베인캐피탈이 안다르의 모회사인 코스닥시장 상장사 에코마케팅을 인수한다. 인수 예정 지분(43.6%)을 제외한 잔여 주식도 공개매수해 자진 상장폐지에 나선다.베인캐피탈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 비씨피이이에이비드코원은 에코마케팅 보통주 1749만7530주(56.4%)를 주당 1만6000원에 공개매수한다고 1일 공고했다. 공개매수가는 전거래일 종가(1만700원)보다 49.53% 높다. 매수 규모는 총 2800억원이다. 응모율에 관계없이 공개매수에 응모한 주식 전부를 매수할 예정이다. 공개매수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이뤄지며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비씨피이이에이비드코원은 지난달 31일 최대주주인 김철웅 에코마케팅 대표 및 에이아이마케팅그룹이 보유한 에코마케팅 지분 43.6%(1353만4558주)를 주당 1만6000원에 인수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김 대표로부터 1148만1008주를 1836억9612만8000원에, 에이아이마케팅그룹에는 205만3550주를 328억5680만원에 사들이기로 했다. 에이아이마케팅그룹은 김 대표가 지분 100%를 보유한 개인회사다.베인캐피탈의 요청에 따라 김 대표는 거래 종결 후 1년간 에코마케팅의 대표 또는 고문직을 유지하기로 했다.에코마케팅은 온라인 광고대행사다. 알려지지 않았지만 경쟁력 있는 기업을 발굴해 투자, 육성하고 투자금을 회수하는 사업도 하고 있다. 2017년 데일리앤코를 인수해 마사지기 ‘클럭’과 프리미엄 매트리스 ‘몽제’를 흥행시켰다. 에코마케팅은 작년 3분기까지 누적 매출 3210억원, 영업이익 373억원을 거뒀다.2021년 6월에는 스포츠 의류 브랜드 안다르도 인수해 지분 56.93%를 보유하고 있다. 안다르는 작년 3분기 누적 매출 2132억원, 영업

    3. 3

      "국회의원 가족이면 쓰는 거냐"…논란의 대한항공 'A카운터' [차은지의 에어톡]

      최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직을 내려놓은 김병기 의원 가족들이 항공사에서 누린 특혜들이 회자되고 있다. 일반 탑승객에게는 ‘그림의 떡’이나 다름없는 프리미엄 혜택들이 국회의원 가족들에게는 제공됐다는 이유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의원은 지난해 12월30일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사과하면서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했다. 그 중심에 대한항공 특혜 논란이 있었다.  과거 김 의원 부인이 대한항공 여객기를 이용해 베트남 하노이로 출국할 때 김 의원 보좌진과 대한항공 관계자가 공항 편의 제공 등을 논의한 대화 내용이 포착됐기 때문이다. 출국 하루 전 대한항공 관계자는 인천공항 ‘A 수속 카운터’와 ‘프레스티지 클래스 라운지’ 위치 사진과 이용 방법을 전했다. 당시 대한항공 관계자는 “A 카운터 입장 전에 안내 직원이 제지할 가능성이 있다”며 “그러면 ○○○ 그룹장이 입장 조치해뒀다고 직원에게 말씀하시면 된다”고 안내했다. 이와 관련해 대한항공 측은 “개인의 서비스 이용 내역 등은 개인정보이므로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대형 항공사들의 ‘프리미엄 카운터’는 일반석 승객들과 섞이지 않고 우수 고객 및 상위 클래스 승객들만 별도로 더 빠르게 체크인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전용 공간이다. 빠른 수하물 처리와 수속,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이들 서비스는 대한항공 일등석이나 프레스티지(비즈니스석) 이용 고객에게 제공된다.  당시 김 원내대표 부인의 항공권은 일반석이었고, 우수 고객이나 상위 클래스 승객도 아니었지만 해당 카운터를 이용한 것이다. 김 의원은 아내의 출국 편의 제공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