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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 3월께 방한 .. 국가 신용등급 올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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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의 국가신용등급 평가단이 오는 3월 새 정부 출범 직후 한국을 방문, 국가신용등급 조정작업에 나선다. 재정경제부는 S&P가 3월중 방한, 한국 경제현황 등을 직접 점검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재경부 관계자는 "S&P가 현재 'A-'인 한국의 신용등급을 'A'로 한 단계 올리거나 신용전망을 '안정적(stable)'에서 '긍정적(positive)'으로 높일 가능성이 많다"고 말했다. 박수진 기자 parks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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