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투신탁증권, 그랜드슬램 에이스펀드 판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투자신탁증권은 올해 업계 첫 주식형펀드인 '그랜드슬램 에이스펀드'를 7일부터 판매한다. '그랜드슬램 에이스펀드'는 주식에 60% 이상 투자하는 순수 주식형펀드로 액티브형과 인덱스형 2가지로 판매된다. 액티브형은 펀드매니저의 종목분석에 따라 주식시장의 단기흐름에 알맞은 재료보유주 우량중소형주 유망코스닥종목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펀드이고 인덱스형은 약 70∼1백20개의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KOSPI200 지수의 등락률을 추적하는 펀드다. 펀드에 가입할 때 투자금액의 1%가 판매수수료로 징수된다. 투자자가 90일 이내에 환매하면 이익금의 30%를 환매수수료로 추가로 내야 한다. 박민하 기자 hahah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리먼사태 예측' 루비니 교수 경고 "암호화폐 종말 온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측해 '닥터 둠(Dr. Doom)'으로 불리는 누리엘 루비니(Nouriel Roubini) 뉴욕대학교 명예교수가 최근 가상자산 플랫폼의 출금 중단 사태를 계기로 암호화폐 ...

    2. 2

      실물경제의 역습, 투자법이 달라졌다…널뛰기 장세 대응법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요즘 미국 증시는 하루가 다르게 등락이 뒤바뀌는 '널뛰기 장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루는 기술주가 반등하는가 하면 다음 날 또 와르르 무너지면서 헬스케어, 필수 소비재, 유틸리티 섹터가 선방하는 식...

    3. 3

      "20만 전자·100만 닉스 갈까"…1분기 또 사상 최대 실적 전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반도체 호황을 타고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을 다시 쓸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두 회사가 나란히 분기 영업이익 30조원 고지에 오를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국내 기업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