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스톡옵션을 자진반납 잇따른다 .. 아이빌소프트.호스텍글로벌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부 코스닥기업 임직원들이 스톡옵션을 자진반납하고 있다. 주가하락으로 스톡옵션 행사가 어려워진 데 따른 불가피한 조치로 풀이된다. 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아이빌소프트는 지난해 12월31일 이사회를 통해 임직원의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를 결의했다. 참여자는 최인호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13명이며 전체 주식매수선택권 61만1천주 가운데 35만6천주가 취소됐다. 특히 최 사장 등 5명은 19만주의 스톡옵션을 자진반납했다. 이들 임직원의 스톡옵션 행사가격은 3천원인데 반해 주가는 7백원대에 머물러 메리트가 없어진 게 이유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실적부진에 따라 올해 책임경영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호스텍글로벌은 지난달 30일 윤종채씨 외 3명이 1백64만1천5백20주의 주식매수선택권을 자진반납했다. 텔슨정보통신도 한홍수씨 외 25명이 56만7천주 규모의 스톡옵션을 반납했다. 양준영 기자 tetriu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국투자증권, 4차 IMA 상품 출시…3000억 규모

      한국투자증권은 4차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을 출시하고 오는 24일까지 모집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에 출시된 '한국투자 IMA S4'는 2년 만기의 폐쇄형 구조로 설계됐으며, 최소 가입 금액...

    2. 2

      비비안, 무상감자 소식 이후 '급락'

      비비안이 무상감자를 단행한다는 소식 이후 16일 장 초반 주가가 급락세다.이날 오전 9시44분 현재 비비안은 전 거래일보다 139원(28.25%) 내린 353원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비비안은 결손금 보전을...

    3. 3

      한양증권, 창사 이래 첫 특판 RP 출시

      한양증권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 상품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해당 상품은 28일 만기 약정으로 연 3.5%(세전)의 약정 금리를 제공한다. 중도 환매 시 세전 기준 연 1.75% 금리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