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이야기] 점막 건조하지 않아야 감기 예방 입력2006.04.03 02:01 수정2006.04.03 02: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요즘처럼 갑작스러운 추위가 닥치면 조금만 피로해도 쉽게 감기에 걸립니다. 일반적으로 감기는 날씨가 추워지면 걸리기 쉽다고 생각하지만 기온만이 감기의 원인은 아닙니다. 오히려 오염된 바이러스에 노출되는 것이 더 위험합니다. 따라서 외부 바이러스를 저지하는 점막이 건조해지는 것을 막는 것이 필요합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인구보다 관광객 더 많은 도시 등극"…부산에 무슨 일이 [트래블톡] 지난해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360만명을 돌파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온라인상에선 "부산 인구보다 더 많았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지난달 기준 부산광역시 전체 인구는 323만9711명이었다. 관광객 수는 1년... 2 공연 5분 전 취소 '라이프 오브 파이'…"기기 정상화·추가 회차 진행" 공연 시작 5분 전 기술적 문제를 이유로 취소를 결정해 관객들의 원성을 샀던 '라이프 오브 파이' 측이 추가 공지를 통해 구체적인 사건 경위, 후속 대처 등에 대해 안내했다.'라이프 오브 파이&... 3 사라질지도 모를 커피를 위해, 얼굴을 기록하다 [설지연의 독설(讀說)] 커피와 책은 떼어놓기 힘든 짝꿍이다. 한 잔의 커피가 생각을 깨우고, 한 권의 책이 질문을 남긴다. 이 두 가지를 오래 곁에 둔 사람에게서 종종 하나의 세계가 만들어진다.한국 스페셜티 커피 1세대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