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 한국화장품판매업협동조합 퇴출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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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은 운영이 부실한 한국화장품판매업협동조합연합회를 퇴출시키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중기청은 지난해 조합 운영실태를 조사한 결과 화장품판매업조합연합회가 정기총회를 개최하지 않는 등 1년 이상 활동이 정지돼 최종 퇴출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지난해 조사 당시 화장품판매업조합연합회와 함께 퇴출대상에 올랐던 영화제작업조합은 이미 해산됐으며 설계도서제작업조합은 조합정상화 방안이 인정돼 퇴출이 6개월 유예됐다.
이치구 전문기자 rh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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