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美 12월 소비자신뢰지수 '4개월만에 최고 86.7'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 미시간대는 12월 소비자신뢰지수(확정치)가 86.7을 기록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는 4개월래 최고 수준이며 월가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86.6을 상회한 수치다. 전문가들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시즌을 맞아 가계의 소비심리가 여전히 꺾이지 않은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살로먼스미스바니(SSB)의 로버트 디클레멘테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이라크 문제가 조기 종결된다면 낮은 물가상승률, 소득증대 및 감세 기대감으로 강력한 경기회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앞서 미 상무부도 11월중 개인소비 지출이 전월대비 0.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상무부는 "자동차를 비롯한 내구재 주문이 늘면서 개인지출이 지난 7월 이후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권순철 기자 ik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국 로봇산업, 중국과 맞설 수 있나 [조평규의 중국 본색]

      올해 2월 중국은 중국중앙TV(CCTV)의 설 특집 춘절완후이를 통해 휴머노이드(인간 형태를 한 로봇) 기술 발전을 과시했습니다. 유니트리(宇樹科技·UNITREE), 갤봇(銀河通用·GAL B...

    2. 2

      '두쫀쿠 이어 봄동' SNS서 인기 폭발하더니…'깜짝 결과'

      탕후루와 '두바이쫀득쿠키'(일명 두쫀쿠), 봄동까지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은 음식 가격이 유행 이후 급등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6일 가격 조사기관인 한국물가정보에 따르...

    3. 3

      뉴스 보고 주유소 갔는데…"전기차로 바꿀까 고민 중이네요" [현장+]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후 기름값이 좀 내려가서 한숨 돌렸어요."정부가 석유제품 최고가격제를 시행하면서 주유소 기름값이 일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체감 효과에 대한 평가가 엇갈린다. 일부 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