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화이트 크리스마스' .. 전국에 눈발 날릴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4일 밤에 이어 성탄절인 25일 오전에도 전국에 걸쳐 눈발이 날릴 것으로 보여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성탄절인 25일 전국에 걸쳐 눈이 내리고 강원 동해안, 울릉도 독도 등에는 10∼30㎝의 눈이 내릴 것으로 24일 예보했다. 기상청은 "서울, 경기, 강원내륙, 제주 산간지방에도 1∼3㎝의 눈이 쌓여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그 밖의 지방에도 성탄절 오전 한때 눈이 오겠으나 쌓이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찬 성질을 가진 고기압이 예상보다 늦게 확장돼 강원 산간 및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성탄절까지 10∼30㎝, 많은 곳은 40㎝의 눈이 내릴 것"이라며 차량 안전운행과 시설물 관리를 당부했다. 한편 강원 중.북부 내륙지역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24일 오전 5시 해제됐다. 이태명 기자 chihir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연휴가 3주나 된다고?…베트남이 특별한 설을 보내는 법[신예희의 나홀로 한입여행]

      외국을 여행하는 중에 축제나 명절같이 특별한 행사를 만나는 건 무척 기쁜 일이다. 그 시기에만 볼 수 있는 독특한 풍경과 음식, 사람들의 신나는 표정이 있을 테니까. 작년 초, 베트남 호찌민에서 한 달간의 긴 여행을...

    2. 2

      [책마을] 9세부터 109세까지 즐기는 우주 이야기

      우주의 시작점은 인류에게 경이와 연구의 대상이다. 약 140억 년 전 어느 시점에는 ‘어제’가 존재하지 않는 첫날이 있었다. 우주에 대해 알면 알수록 이런 질문에 다다른다. ‘이 모든...

    3. 3

      [책마을] 테크 정복자들이 바꾼 정치의 규칙

      소설 <크렘린의 마법사>로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 대상을 거머쥐었던 줄리아노 다 엠폴리의 문제적 정치 에세이 <포식자들의 시간>이 국내에 출간됐다. 전직 이탈리아 총리 수석 고문이자 정치학 교수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