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컴퓨터,원진재단과 의료정보시스템 공급계약 입력2006.04.03 01:54 수정2006.04.03 01: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비트컴퓨터는 23일 원진재단과 의료정보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에따라 비트컴퓨터는 원진재단 산하 서울병원 및 녹색병원에 15억2천만원 상당의 의료정보솔루션을 내년 9월까지 공급,설치하게 된다. 공급제품은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처방전달시스템(OCS),고객관리시스템(CRM) 등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판 ‘브레이킹 배드’…시골집에서 마약 만들다 덜미 "내 인생 역대급 미드다."2008년 1월부터 2013년 9월까지 미국에서 방영된 TV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는 미드 역사상 최고의 드라마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마약을 제조하는 화학교사의 이야기를 ... 2 거래소, 거래시간 연장 9월14일로 연기 한국거래소는 오는 6월말로 예정된 프리·애프터 마켓 시행일을 9월14일로 연기한다고 17일 밝혔다.거래소는 "거래시간 연장을 위한 시스템 개발 완성도를 높이고 충분한 테스트 기간 확보가 필요하다는 증권업... 3 코스피, 기관 매수에 강세…GTC 타고 삼성전자·현대차 날았다 코스피가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컨퍼런스 'GTC 2026'에서 전해진 호재성 소식들 덕분에 시가총액 1~3위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가 동반으로 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