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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기어부도 동반감소 .. 11월 어음부도율 0.01%P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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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월중 전국 어음부도율이 5개월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한 반면 창업비수기를 맞아 신설법인수는 크게 줄었다. 1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어음부도율(금액 기준)은 0.04%로 그 전달보다 0.01%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91년 2월(0.04%) 이후 최저였던 올 5,6월(각각 0.04%)과 같은 수준이다. 어음부도율이 낮아진 것은 거액의 부도가 새로 터진 게 없었고 기존 부도업체들의 부도어음 교환 회부도 줄었기 때문이라고 한은은 설명했다. 전국적으로 부도율이 떨어진 가운데 서울이 10월 0.04%에서 0.03%로 내렸고 지방은 0.14%에서 0.11%로 하락했다. 또 부도업체수도 10월 4백개에서 지난달 3백72개로 감소했다. 서울 부산 등 8대 도시 신설법인수는 2천9백28개로 10월(3천4백61개)에 비해 15.4%(5백33개) 줄었다. 이로써 부도법인수에 대한 신설법인수의 배율도 10월 18.1배에서 17.0배로 낮아졌다. 오형규 기자 o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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