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탈북 청소년학교 개교 .. 내년 3월 천안 고신대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탈북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인 '하늘꿈 학교'(가칭)가 충남 천안의 고신대학교 캠퍼스 안에서 내년 3월 문을 연다. 탈북청소년 대안학교 추진협의회(회장 이서 목사)는 최근 열린 대안학교 설립을 위한 리셉션에서 이같이 밝혔다. 탈북청소년 대안학교는 남한 사회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한 채 방황하는 탈북 가정의 청소년들을 위한 특수 교육기관으로 운영된다. 이 목사는 "탈북민들이 경쟁적인 남한 사회에 제대로 정착하지 못하고 2급 국민이 되고 있는 현실은 통일을 위해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탈북 가정의 청소년들에게 사랑과 인내로 자신감을 불어넣어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1. 1

      "너무 힘들다" 40대 한국인 '스트레스' 받는 이유가…'깜짝'

      전세대 중 40대 성인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스트레스 체감도가 가장 높은 연령대인 것으로 조사됐다.15일 질병관리청의 국민건강통계 자료에 따르면 19세 이상 조사 대상자의 '스트레스 인지율'은 2024...

    2. 2

      대법원 "검찰 특활비 수입·지출액 내역 공개해야"…시민단체 승소

      법원이 서울중앙지검의 월별 특수활동비 수입과 지출, 잔액 내역을 시민단체에 공개해야 한다고 판단했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양상윤 부장판사)는 하승수 '세금도둑잡아라' 공동대표가 ...

    3. 3

      인도 달리는 오토바이 잡는다…경찰, 무인 단속장비 시범 운영

      경찰청이 사람이 다니는 보도를 통행하는 이륜차 등을 단속하기 위해 개발한 무인 장비를 시범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경찰청에 따르면 오는 16일부터 전국 5곳에서 시범 운영되는 '보도 통행 단속장비'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