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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 한국의 선택] (투표 절차) 신분증 반드시 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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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6대 대통령 선거 투표는 1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시간 동안 전국 1만3천4백71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투표소에 들어선 유권자는 우선 신분확인 절차를 거치게 된다.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관공서나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붙어있는 신분증명서로 본인임을 입증하면 된다. 이어 자신의 이름이 기재된 선거인명부에 서명을 하거나 손도장을 찍는다. 투표용지 교부석으로 이동하면 7명의 대선후보 이름과 소속 정당명이 인쇄된 백색의 투표용지 1장을 건네받는다. 이때 투표구 선관위원장의 사인 또는 날인이 있는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투표용지 귀퉁이에 있는 일련번호지를 떼어 번호지함에 넣은 뒤 기표소에 들어간다. 기표소 안에 있는 기표용구로 후보자 이름의 옆 공란에 표식을 하고,이를 투표함에 넣으면 '한 표'행사는 끝나게 된다. 김동욱 기자 kim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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